엄마들의 방

안녕하세요~~~

김정례 | 2012.05.17 17:00 | 조회 1116

아주아주아주 안녕하시죠??? ㅋㅋㅋ

 

전요......

오늘 드디어....드디어....치과 치료가 끝이나서~~

아주 하늘을 날아 갈 꺼 같아요~~~^^

얼마나 좋은지....기뻐서 펄쩍펄쩍 뛰었다니까요.....ㅎㅎㅎㅎㅎ

그간 쏟아부은 시간과 고통과 노력들....이루 말로 다 표현 할 수가 없어요...엉엉엉~

이제 그만 나와도 된다는 소리에.....내가 너무 좋아라 하니까....접수보는 아가씨가 다 웃더라는.....ㅜ.ㅜ

으아~~~ 진짜 좋아요...ㅋㅋ

이제 정기검진 말고는 절대로 치과는 쳐다도 보기 싫어요......

 

오전에 치과 갔다가....나간김에 또 여기저기 싸돌아 다니다가...이제 막 집에 들어왔는데....

하아~~~

내가 우리집을 이모양 이꼬라지로 해 놓고 나갔었군요.....ㅜ.ㅜ

나갈 때는 몰랐는데.....돌아오니 한숨 뿐이네....

애들 씻기고 먹이고 보내고...나도 바로 준비해서 나간다고....집이 진짜 발디딜 틈이 없네요...ㅠ.ㅠ

어쨰 살림 솜씨는 7년이 지나도 늘어날 기미가 안보일까요.....ㅡ.ㅡ

 

오늘 우리 아이 웅진 수업있는 날이라....전 급청소를 해야 해요.....

조만간 시간 널너리 한 날....다시 놀러 올께요~~~^^

 

참~~~ 집집마다 김장한다고 난리죠???

갈치 김치 하는 집??? 저 좀 주세요....ㅜ.ㅜ

우린 올해도 그거 안한대요........흑흑~!

아무리 내가 울부짖어도.....좋아라 하는 사람이 나밖에 없으니.....ㅡ.ㅡ

맛난 김장들 많이 많이 잘 담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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