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의 방

바람 피기 좋은 남자 유형

| 2013.04.12 15:00 | 조회 874

■ 남자가 바람 피울 수밖에 없는 10가지 이유는?


어떤 유형의 남성이 바람피울 가능성이 높을까?

영국 데일리 메일은 10일(현지시간) 전문가들의 도움을 빌려

한눈 팔 가능성이 높은 남성 유형 10가지를 소개했다.


●수입이 부인보다 적은 남자

=부인의 수입이 남편보다 많을 경우 남편은 자존심이 상한 나머지 부부관계에 해가 될 수 있다. 지난해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부인에게 얹혀사는 남편은 그렇지 않은 남편들에 비해 바람 필 확률이 5배나 된다고.


●일밖에 모르는 남자

=남편이 일에 파묻혀 살며 부인과 공유하는 시간이 10%도 안 되면 그가 바람피울 확률은 10%.


●혼전 동거남

=결혼 전 동거하면 서로를 잘 알아 결혼생활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는 오산. 동거 커플이 바람피울 확률은 결혼한 커플보다 최고 40% 높다고.


●남자의 아버지나 형제에게 바람피운 경력이 있다

=과학자들에 따르면 바람기는 타고나는 것.

2년 전 스웨덴 스톡홀름 소재 카롤린스카연구소는 바소프레신이라는 일종의 신경호르몬에 영향을 미치는 한 변이유전자를 물려받은 남성들의 외도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혼 경력이 있는 남자

=2009년 커플 1000쌍을 조사해본 결과 남성이 이혼남이고 여자가 초혼일 경우 헤어질 확률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포르노에 푹 빠진 남자

=하루가 멀다 하고 인터넷 포르노를 접하는 남성이라면 믿지 않는 게 좋다고.

인터넷 채팅, 섹스팅(낯 뜨거운 사진을 찍어 서로 교환하는 행위), 포르노에 푹 빠지면 정서적 반응이 무뎌지기 때문.


●시골에 사는 남자

=기혼 커플의 부적절한 데이트를 주선하는 웹사이트 일리싯엔카운터스닷컴이 커플 4000쌍을 조사해본 결과 전원 지역에 사는 남자가 불륜 확률이 더 높게 나타났다.


●사립학교나 종교 학교 졸업자

=일리싯엔카운터스닷컴 회원 50만 명 가운데 25%가 사립 학교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15%는 종교 학교 졸업자.

일리싯엔카운터스닷컴 설립자인 애덤 스콧은 '특정 문화·종교 환경으로 답답함을 느끼는 사람의 경우 어린 나이에 결혼하는 경향이 강하다'며 '따라서 부부관계가 파경에 이를 확률은 높다'고 말했다.


●소셜 네트워킹에 푹 빠진 남자

=디보스온라인에 따르면 이혼 소송의 경우 5건 가운데 1건이 페이스북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돼 있었다.


●IQ가 아내보다 낮은 남자

=런던정경대학(LSE)에서 진화심리학을 가르치는 가나자와 사토시 박사는 남자의 IQ가 높으면 높을수록 배우자를 속일 확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011-01-11 14:47  인터넷 뉴스팀


twitter facebook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