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의 방

웃으며 삽시다.*^^*

| 2011.07.13 15:00 | 조회 864
무엇이 우떠케 생겼는지 너무 궁금해하는 여자~



패션이난감하네요..


너...너희들 뭐하는 애들이야?


이걸 웨딩 드레스라고 입었냐?


우리 할배의 안방 !!!!?


으악 내...내..내...려간...다아~~~


알바생이 무슨 죄가 있냐고요


아빠의 센스~~ 아니지 능력 ㅋㅋㅋ


글래머 여인의 반전 ㅋㅋ


일하기 편한 자세?


격렬한 키스 현장


군대에서 세상을 다 얻은 기분 (모르실껄?)


우리가 이 무거운걸 들었어요


아무도 못말리는 어느 커플의 위엄


응? 왜 나한테 절하는 거지?


후덜덜 인간탑 대단하다


소도 성나면 저정돈데 산돼지가 성나면???


비 와도 걱정 없는 가방


술 취한 친구 부축하는 우정의 한마당


헐~~~~!!


성공할수있을까?


번개가 만든 예술작품


인생은 즐겁게

쐬주 한 따까리 하기에는 뭐니 뭐니해도
조개구이가 최고 아닌교??

울 회원님들 한잔 확 뿌지거 뿌립시더~



한 상 떠억하니 나오는걸 보이
벌써 입안에 침이 꼴깍거리는디 미치고 환장허겄네... ^.~



지글지글 자글자글
'따땃할 때 함 무거보이소'
'시방 맛을 안보면 낭중에 후회할껄요?'
아, 요렇게 조개덜이 '날 자버잡쑤' 허는데~
우예 걍 두겠능교?



이스리 한 모금에 냠냠 쩝쩝!

아, 그란데 ! 쩌~~기 쟈덜은
아가리를 안 벌리구 머 하구 있능기고 시방?
싸게 싸게 아가리 쭈악 벌리라카이!





아그 멋져 부러 ~~~
앗~~~싸 음악 좋코



으샤~~ 으샤~~ 캬~~ 으막 쥑인다~~



아씨 ~~ 살살 흔드시죵~~




햐~ 멋집니데이~~



오늘 지대로 몸좀 풀어 보자구요..



맘껏 흔들어봐요..ㅋㅋ
내가 젤루 좋아하는 음악
앗~~싸라비아..~~~



아싸 가오리 ~~



캬~~ 조코요~



뭐 젊은아들 처럼 흔들어 볼려구요...




오에 ~~ㅎㅎ



이건 어리버리..

어이구 정신 없어라...멋져 부러...!!!!!!!








하이구야 월매나 흔들었든지 출출하구만요.^^*


참...짜장면 같이 드실부운~



젓가락만 들고 오셔유~~~ㅎㅎ





쫄지 않아도 돼~~유



댓글만 거창하게 다시면 쫄꺼까진 없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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