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의 방

ㅠ.ㅠ

7 | 2007.11.13 08:00 | 조회 1304

안녕하세요......

아침부터 금동이 델꼬 요앞 놀이터 에서 놀다가........

지나가던 강아지에게 걸로 넘어지는 바람에.......안경 부러지고.....ㅜ.ㅜ

온 몸이 다 까지고......아파 죽겠는거 그나마 지나가는 사람이 없다는걸 다행으로 여기고.........

금동이 겨우 꼬셔 어린이집 보내고 왔구만......

역시나 그분이 저를 기다리고 계시는군요........

참..........내가 진짜.......맘을 아무리 곱게 먹으려고 해도.....욕나오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착하게 살고 싶구만....나를 안도와주네........ㅜ.ㅜ

 

이봐......당신........

그러는거 아니야.......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되지....왜 남아서 난리를 치냐고..............

아 진짜 진짜 쫌......(울딸이 하는말~~ㅋㅋ)

 

저는........머리가 너무 아파....자숙하러 갑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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