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의 방

좋은 소식, 나쁜 소식, 환장할 소식

| 2008.01.20 13:00 | 조회 964


오늘도 울 회원님들을 위해서 별로 재미난?..
몰러 암튼 함 올려봅니다. 많이 웃으시면 건강에도 좋은 거 아시죠. 웃으세요..하하하하 이렇게요. ♬~자 그럼 들어갑니다..♬ 좋은 소식부터 줄까?, 나쁜 소식을 줄까?,
아님, 환장할 소식을 줄까? 에라 모르겠다. 다 드릴게요..ㅎ 첫 번째 좋은 소식 : 쓰레기를 종량제 봉투없이 슬쩍 버렸지..
나쁜 소식 : 그 장면이 cctv에 잡혔다네..
환장 소식 : 그 장면이 "양심을 버린 사람편"으로
9시 뉴스에 나온다네... 헉~~ 두 번째 좋은 소식 : 아이가 상을 타왔네. 나쁜 소식 : 옆집 애도 타왔네.. 환장 소식 : "아이들 기 살린다"라고
전교생 다 주었다네..미쵸?! 세 번째 좋은 소식 : 싼 가격에 성형 수술 된다네. 나쁜 소식 : 수술이 시원찮아 다시 해야 한다네.. 환장 소식 : 뉴스에서 "돌파리"라고 잡혀가네.. 네 번째
 
좋은 소식 : 집 나간 딸 아이가 집으로 돌아왔을 때... 나쁜 소식 : 딸의 배가 차츰 불러올 때.. 환장 소식 : 어떤 건달 녀석이 "제 책임이라며 무일푼으로 내 집에 들어와 살겠다고 보챌 때.. 다섯 번째 좋은 소식 : 살다 첨으로 남편이 꽃을 가져 왔네.. 나쁜 소식 : 근데 국화꽃만 있네. 환장 소식 : 장례식장 갔따가 아까와서
가져온 거라네(너 죽고싶냐?~~) 울 산모님들 모두다 슈퍼스타 되세요. 사랑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게 순산하세요!!
twitter facebook google+
2,326개 (105/117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김정례
1329
2008.08.08
김정례
1342
2008.07.18
솔개맘
973
2008.07.16
김정례
1144
2008.07.08
1056
2008.06.22
917
2008.06.20
김정례
1560
2008.06.15
솔개맘
2423
2008.03.19
솔개맘
5192
2008.02.24
솔개맘
962
2008.01.23
김정례
1117
2008.01.18
김정례
1338
2008.01.11
김정례
1087
2008.01.11
김정례
1231
2007.12.13
김정례
1088
2007.12.12
김정례
1422
2007.10.14